[세계일보 / 서혜진 변호사 대담]“성폭력 피해자 두 번 울리는 정보 유출… 평생 고통”
■ 더라이트하우스 법률사무소 서혜진 대표 변호사의
- 세계일보와의 “차 한잔 나누며” 인터뷰 기사가 2017년 12월 23일 (토) 에 게재되었습니다.
■ 기사 요약
- 한국여성변호사회 서혜진 이사
– 가해자측서 연락 사례 비일비재
– 수사·재판 과정서 정보 보호 필요
– ‘킥스’에 저장된 정보 관리 부실
– 가명 조사 활성화 등 대안 모색을
– 한국 사회, 성범죄 가해자에 관대
– 피해자 인권 대한 감수성 키워야
[기사 원문]
http://www.segye.com/newsView/2017122200438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