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1회 MBN 공익 변호사상/서혜진 변호사 공동수상]
더라이트하우스 법률사무소 서혜진 대표변호사는 2020. 1. 30. 진행된 MBN 주최 ‘제1회 공익 변호사상’ 시상식에서 ‘정의’ 부문을 공동수상하였습니다.
서혜진 변호사는 한국여성변호사회 조현욱 회장 및 안서연·장윤미·차미경 변호사와 함께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후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최영미 시인의 변론을 맡아, 승소를 이끌었습니다.
공익인권상 심사는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, 유철형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, 이경아 대한변호사협회 여성변호사특별위원회 위원장, 염형국 서울지방변호사회프로보노지원센터 센터장 등이 담당하였습니다.
[수상 내역]
http://m.mbn.co.kr/lawyer/recommend
[관련기사]
https://www.mk.co.kr/news/society/view/2020/01/98047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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